[화요일, 녹색병원에 다녀왔습니다]

 

오늘은 구명우 최양준 선생님 두 분께서 녹색병원 신경과 검진을 받았습니다. 여느 때처럼 녹색병원에 도착하면 양주희 사회복지사 선생님이 환한 미소로 저희 선생님들을 맞아주시고 안내해주십니다. 그리고 송현석 신경과 과장님과의 면담을 시작으로 검진이 시작됩니다.

 

검진이 시작될 때는 선생님들이 혹시라도 안 좋은 결과가 나오면 어떡하나 걱정하는 모습이 보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두 시간여의 검진이 끝나고 아무런 이상이 없다는 검사 결과를 듣고는 얼굴이 환해지십니다.

 

그리고 점심시간이 되어 선생님들과 맛있는 점심을 먹으며 이런저런 대화를 나누면 어느새 선생님들의 얼굴에 안도감이 자리해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저희 연구소는 항상 선생님들의 일상이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바라고, 그것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TMI, 오늘의 점심 메뉴는 김치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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