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음 판소리에 이어 길음잼베팀입니다!]

 

매주 수요일 오후, 인권의학연구소 1층 강당은 시끌시끌합니다.

잼베를 시작으로 카혼, 봉고, 북 등 다양한 타악기가 내는 소리로 가득합니다.

 

우리 선생님들이 처음에는 악기들이 어색하고 소리를 내는 것도 어색하셨지만, 이제는 어색함이라고는 찾아보기 힘듭니다.

 

50분 동안 타악기를 두드리고 힘들 법도 한데 10분의 쉬는 시간조차 아까워하시며 빨리 시작하자고 하십니다!

 

우리 선생님들의 즐거운 모습을 영상으로 만나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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