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의 삶을 짓밟고 얻은 부와 명예]

 

양승태 전 대법원장, 김황식 전 국무총리, 서성 전 대법관, 임채진 전 검찰총장.

 

이들의 공통점은 모두 한국 근현대사에서 부와 명예를 얻은 사람들이라는 점이며, 동시에 이들의 부와 명예는 누군가의 삶을 짓밟고 얻은 것들이라는 점입니다.

 

지난 2018년 반헌법 행위자 열전 편찬위원회가 1차로 밝힌 115명 명단 가운데 조작간첩을 만들었던 당시의 수사관, 검사, 판사들의 이름 가운데 이 네 명의 이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들뿐 아니라 당시 수사관과 공무원들은 조작간첩을 만들면 특진뿐 아니라 대통령 훈포상을 받았습니다. 이에 그들은 가장 약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무자비하게 그들의 인생을 짓밟고 자신들의 부와 명예를 쌓았습니다.

 

이제는 이런 잘못된 과거를 제대로 바로잡아야 합니다.

그 이유는 당시 간첩조작으로 인해 삶이 뒤틀린 피해자가 그들의 사과를 원하기 때문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기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news.kbs.co.kr/news/view.do?ncd=4534275&ref=A&fbclid=IwAR2EYz3_aY56tCsM9m7BFdHtq1hcpYh7GUs6A2zrBqL2zoH3XaGsTQRys7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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