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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제보자

[연대] 인권의학연구소, 우리 사회 공익제보자의 안부를 묻다 [연대] 인권의학연구소, 우리 사회 공익제보자의 안부를 묻다 지난 5월 20일(목) 저녁 7시, 종로구에 위치한 참여연대 지하 1층 느티나무홀에서 ‘2022년 공익제보자 첫 번째 모임’이 열렸다. 이 모임은 (사)인권의학연구소와 참여연대가 함께 준비한 모임으로 우리 사회의 공익을 위해 용기 있는 결단을 했던 공익제보자들의 안부를 묻는 자리였다. 이날 모임에는 총 8명의 공익제보자 분들이 참여했으며, 손창호 인권의학연구소 이사와 송지원 상담심리전문가가 모임을 진행했다. 금요일 저녁 7시부터 시작된 이 모임은 약 2시간이 넘는 시간 동안 이어졌다. 먼저, 인권의학연구소 손창호 이사가 이 모임의 의미와 취지를 설명하며 시작되었다. 이어 송지원 상담심리전문가는 참여자들의 긴장을 풀어주는 스트레칭 및 명상의 시간.. 더보기
인권의학연구소와 호루라기재단 MOU 공익제보자를 위해 인권의학연구소와 호루라기재단이 손을 잡았습니다. 사적 이익이 아닌 "공익을 위해 용기 있게 정의의 호루라기를 부는 사람"인 공익제보자들은 제보 이후 상할 수 없을 만큼 큰 스트레스와 심리적 문제에 노출됩니다. 공익제보자의 용기 있는 선택으로 인해 수많은 시민들은 혜택을 보지만, 그 피해는 고스란히 공익제보자 개인이 짊어져야 하는 현실입니다. 이에 인권의학연구소는 지난 2011년부터 공익제보자들을 지지하고 지원하는 공익재단인 호루라기재단과 업무협약을 맺고 이들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앞으로 공익제보 이후 사회적 PTSD(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를 경험하고 있는 분들을 위해 인권의학연구소에서 심리상담을 진행하며, 추가적으로 약물치료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인권의학연구소 협력 정신건강의학과 전.. 더보기
2017년 공익제보자 생활 지원 프로젝트 신청 안내 많은 공익제보자들이 진실을 밝히는 데 기여했지만 진실을 알렸다는 이유로 차별을 받거나 해고를 당하기도 합니다. 공익제보를 이유로 경제적 정신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공익제보자들의 어려움을 덜어드리고자 지난해에 이어 ‘2017년 공익제보자 생활 지원 프로젝트’를 실시합니다. 공익제보자 분들의 관심과 신청 바랍니다. 1. 지원자격 파면, 해임, 해고 등으로 인해 본인소득이 상실된 상태의 내부공익제보자 (일용직 등 한시적으로 구직 활동을 하고 있는 공익제보자 포함) 위 해당자 중 가구구성원의 소득을 포함한 가구소득이 2016년 도시근로자 월 평균소득 미만에 해당하는 공익제보자 가구원수 1인 2인 3인 4인 5인이상 월평균소득 2,424,462원 3,732,354원 4,929,384원 5,630,275원 5,59.. 더보기